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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캠퍼스 챌린지 2일차] 안드로이드(Android) 앱 개발 내돈내산 수강후기 | 패스트캠퍼스 후기

PM요나 2021. 9. 7. 18:27

 패스트캠퍼스 안드로이드(Android) 앱 개발 수강 2일 차입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서 "안드로이드 앱(App) 개발 프로세스와 개발자와 의사소통하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살펴보는 강의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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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드로이드(Android) 앱 개발 프로세스

Input → 기획 → 디자인 → 개발(서버, BackEnd) → 개발(클라이언트, FrontEnd) → QA → 개발 → 배포

 단편적으로 위의 프로세를 거쳐서 이용자에게 공급자가 개발한 앱(APP)이 공개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Input과 데이터를 활용하여 이용자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의 큰 그림을 기획하는 프로덕트 매니저(PM)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양한 개발자와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 패스트캠퍼스 안드로이드(Android) 앱 개발 과정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에 대해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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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발자와 의사소통을 잘하고 싶습니다.

 저도 고등학교 때까지 로봇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을 아주 조금 했었습니다. 하지만, 개발자와 의사소통이 어려운 이유는 회사에서 사용하는 개발 언어, 개발자의 배경지식 등에 따라 의사소통이 쉬워지기도 어려워지고 한다는 점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 강사님께서는 우선 개발자 입장에서 4가지 기준을 가지고 의사소통하는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한번 정리해보겠습니다.

1. 개발과 관련된 전문 용어를 최대한 피해 주세요
2. 전문 용어를 부득이 사용해야 하는 경우 꼭 설명해주세요!
3. 비유해서 설명하지 말아 주세요. (하나도 안 쉬어요..) 
4. 자기 방어하지 마세요 (솔직히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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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4가지 중에서 1번 과 2번은 개인적으로 봤을 때, 제가 경험했었던 회사들은 어느 정도 잘 지켜지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4번은 기획자 입장에서 당해보면 매우 화가 나는 상황입니다.

 일례로 기획이 완료되고 개발자들과 빈번하게 스크럼도 하면서 최대한 이해의 간극을 좁혀가며 일을 진행했었는데, 배포된 결과물에 다양한 에러와 버그가 발생했었는데 "기획자가 무리해서 기획했었다"라던지 몰랐다 라고 이야기하시는 분들도 왕왕 만났었습니다. 그러면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조차 찾을 수 없답니다. 매우 공감되는 내용이었습니다.

 또한, 개발자와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기본적인 용어들을 학습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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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는 개발을 조금 더 편리하게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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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임워크는 '일정하게 짜인 틀, 뼈대를 가지고 일한다'라는 개념으로 생각을 하면 조금 더 쉬울 것 같습니다. 프라모델을 구입하면 다양한 부품을 틀에서 뜯어내서 장난감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장난감을 만들 때 제공된 매뉴얼을 참고하면서 만들어야 원하는 모양의 장난감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것이 프레임워크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다시 말해, 프레임워크는 '제공받은 일정한 요소와 틀, 규약을 가지고 무언가를 만드는 일'이라고 정의할 수 있겠습니다. 이러한 요소들을 제공하여 안드로이드(Android) 앱 개발을 조금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바로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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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슬슬 안드로이드 개발을 시작하기 위한 워밍업이 끝난 것 같습니다. 다음 수강후기에는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설치하고 기본적인 환경 설정을 하지 않을까?라는 기대가 생기는 시간이었습니다. 개발 스킬도 중요하지만 개발자, 또는 기획자로서 상호 의사소통하기 위해서 필요한 능력치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본 포스팅은 패스트캠퍼스 환급 챌린지 참여를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패스트캠퍼스 ☞ : https://bit.ly/37BpX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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