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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캠퍼스 챌린지 1일차] 안드로이드(Android) 앱 개발 내돈내산 수강 후기 | 패스트캠퍼스

PM요나 2021. 9. 6. 17:54

안드로이드(Android) 앱 개발 수강 1일 차

 

 PM(프로덕트 매니저)로 3년 차, 현업에서 고민하며 기획한 아이템들을 가지고 "나만의 사업을 해볼 수 없을까? 나도 하면 잘할 수 있을 텐데!"라는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2021년 상반기 다양한 공모전과 정부지원사업에 도전하며 쓰라린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그때에 심사위원과 투자자에게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 비즈니스의 시작인 앱(App)이 필요하다 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모바일 이용자의 다수가 이용하는 OS인 안드로이드(Android) 앱 개발의 기초부터 공부해서 구글스토어에 출시하는 것 까지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1. 개발자와 의사소통이란 무엇일까?

 패스트캠퍼스의 안드로이드(Android) 앱 개발의 첫 강의는 개발을 위한 환경설정을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1일 차 커리큘럼은 아래의 이미지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일차 커리큘럼

우선 개발에 대한 이해와 개발자의 직업에 대해서 설명하는 시간으로 사용되었습니다. 특히 PM으로 일하면서도 가장 어려운 주제인"개발자와 의사소통하기"로 강의를 시작하여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강사님은 "개발자, 디자이너 및 QA 모두의 시간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에 의사소통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도 동의가 됩니다. 하나의 서비스를 릴리즈하기 위해 다양한 부서의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으면 모든 일정이 뒤틀려지는 카오스를 맛볼 수 있습니다.

 

2. 왜 의사소통이 어려울까요?

QA: 개발한 솔루션 말고 B 솔루션으로 풀어야 될 것 같습니다.
개발자: %%@@%% 하여, QA에서 요청하신 형태로는 다시 개발을 해야 합니다.
기획자: 구글 번역기도 번역 못하는 개발자의 언어.. 다시 설명 부탁드립니다.

 PM으로 근무하면서 너무 자주 빈번하게 겪었던 상황입니다. 또 저 상황을 잘 소화해서 의사결정권자에게 전달하려면 그 고충이 상당합니다. 왜 그러면 이렇게 의사소통이 어려운 것일까요?

 첫 번째는 개발자들이 사용하는 전문용어로 인하여 소통의 벽이 생긴 것입니다.

 두 번째는 프로덕트를 바라보는 각자의 관점과 배경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크럼과 같은 단위로 서로의 간격을 좁혀 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추후 제가 기획한 아이템이 세상에 나와 개발자를 채용하는 날이 오면 꼭 유의해둬야겠습니다. 

 

3. 개발자는 도대체 뭐하는 사람일까?

 언어(Code)를 활용해서 다양한 액션을 할 수 있도록 구현하는 일을 합니다.  아래와 같이 동작 흐름에 따라서 다음 동작을 기획에 따라서 코드로 표현을 합니다. 사용자 인풋에 대응하는 모든 액션을 구현하는 일을 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즉, 인풋과 아웃풋은 1:1로 매칭이 되도록 코드로 작성하는 일을 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첫 강의를 들었는데, 생각보다 집중이 잘 되어서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 개발할 앱에 대해서도 환급 챌린지와 상관없이 소개하는 글도 작성해보겠습니다. 

 

본 포스팅은 패스트캠퍼스 환급 챌린지 참여를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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